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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아이폰 6(iPhone 6)"은 사상 최대 규모의 생산을 준비하는 걸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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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아이폰 6(iPhone 6)"은 사상 최대 규모의 생산을 준비하는 걸까

올티아티 2014.07.23 01:04

애플(Apple)은 공급 업체에게 신형 아이폰(iPhone)의 2가지 대형 스크린 모델을 연말까지 총 7000~8000 만대 생산하도록 요청했다고 한다. 아이폰의 초회 생산분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로이터를 비롯한 외신 기사 참조)

 

 

미국 애플(Apple)은 공급 업체에게, 신형 아이폰(iPhone)의 2가지 대형 스크린 모델을 연말까지 시간을 맞춰 7000~ 8000 만대 생산하도록 요청했다. 이 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 월 스트리트 저널 (WSJ)지가 이렇게 보도했다. 아이폰의 초회 생산분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기사에 따르면, 화면 크기가 4.7인치 (11.9cm)와 5.5인치 (14cm)인 신형 아이폰의 판매 대수 전망은 2013년에 발표된 "아이폰 5S(iPhone 5S)"와 "아이폰 5C(iPhone 5C)"의 첫 회 생산 수 5000~6000 만대를 훨씬 웃돈다.

 

대만의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4.7인치 모델의 신형 아이폰의 양산을 8월에 시작하고, 폭스콘의 자회사인 혼하이 정밀 공업(Hon Hai Precision Industry)이 5.5인치 모델의 생산을 9월에 독점적으로 시작할 전망이라고 한다.


iPhone 5s의 모습


신형인 2 종류의 아이폰6(iPhone 6)은 모두 기존의 아이폰 5s와 아이폰 5c보다 큰 화면이다.

또한 아이폰 5S와 마찬가지로 메탈 케이스를 채택하며 다양한 색상이 준비될 전망이라고 한다.

 

3월에 정보통이 로이터에 밝힌 바에 의하면, 2 종류의 아이폰 6에 인셀 형의 터치 패널이 채택될 전망이다. 인셀형의 터치 패널은 아이폰 5부터 도입된 기술로, 터치 센터를 화면에 통합하여 표준 터치 패널보다 구조를 슬림화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당시, 소식통 중 1명은 로이터에게 커진 5.5인치 모델에 대해서는 인셀 기술의 도입에 어려운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었다.

 

7월 21일 소식통이 WSJ 지에 밝힌 바에 따르면, 애플은 화면의 불량률이 높아질 가능성을 고려하여 최대 1억 2000 만대의 아이폰 생산에 대비하도록 부품 제조 업체에 요청을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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